하와이의 어느 동물원에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동물이 있는 우리가 있다고 합니다.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으로 그 우리에 들어갑니다. 그런데 그 우리에는 동물이 있지 않습니다. 단지 커다란 거울이 있다고 합니다. 잠언 10장은 의와 악, 지혜와 어리석음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. 읽다보니 결국 내 이야기, 우리 이야기입니다. 우리는 늘 외부의 위험들을 생각하며 삽니다. 나를 실패하게 하고 넘어지게 하는 것들이 밖에 있다고 생각합니다. 그러나 실제는 모두 내 안에 있는 것들입니다. 24절의 말씀 처럼, "악인에게는 그 두려워하는 것이 임하거니와 의인은 그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느니라" 포도나무 가지는 다른 열매를 꿈꾸지 않습니다. 마찬가지로 의인, 지혜가 있는 사람은 다른 것을 꿈꾸지 않습니다. 문제는 우리가 의..
말씀 / 찬양/더 깊은 묵상
2015. 6. 18. 10:12